잠긴 글: 7/1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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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/11

드디어 Blog를 시작했다.

항상 남들이 하는것만 보고 유용한 글들도 많이 보면서 언젠가 나도 해봐야겠다라고 생각했었는데 생각보다 그렇게 어려운일이 아니여서 태경이형의 도움을 받고 만들었다.

KAIST 와서는 예전에 학부시절 대회 준비할 때 처럼 열정적으로 무언가를 해보거나 공부를 하면서 재미를 느낀적도 없고 , 재미가 없으니 흥미도 떨어져서 대충 공부하고  대학원을  잘 온건가라는 생각도 많이 했다.

지금까지는 좀 약간 무계획적으로, 생각없이 그냥 공부하고 별 감흥없이 시간을 보내온거 같아서 아쉽기도 하지만 지금부터라도 예전처럼 흥미도 다시 느끼고 싶고 스스로 찾아서 하는 공부를 하려고 노력 해야겠다는 생각이 가장크다!